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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는 지난해 일본 중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8개 도시를 순회하는 글로벌 투어를 진행해 폭발적 호응을 얻었는데 올해에도 와달라는 각국 팬들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함께 이 공연을 유치하려는 국내외 공연기획사들의 경쟁도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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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이민호에게 쏟아지는 국내외의 러브콜은 지난해보다 훨씬 더 뜨겁다. 이민호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데뷔한 후, '시티헌터'로 자리를 굳힌데 이어 '상속자들'을 통해 화룡점정을 찍는데 성공했다. 이민호의 인기는 해외로 확산돼 한류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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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 감독의 '강남블루스'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서울 영동개발지구(강남)를 두고 정치 권력과 사회 어두운 세력이 결탁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특히 이민호는 고난도 액션까지 선보일 예정이라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유하 감독은 "여러 배우가 관심을 보였지만 오래 전부터 이민호를 염두에 두고 작품을 구상했다. 카리스마와 훈남의 복합적 매력과 개성을 가진 배우라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남블루스'는 오는 4월 촬영에 들어가 하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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