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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희는 2009년 위건 애슬레틱에 진출하며 여섯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가 됐다. 하지만 종아리 파열 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1년 반 만에 수원으로 돌아왔다. 조원희는 2006년 아드보가트 감독이 이끄는 월드컵대표팀 멤버로 독일월드컵 3경기를 출장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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