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과 맞붙었던 세레소 오사카(일본)가 또 한 명의 스타를 영입했다.
세레소 오사카는 26일 함부르크에서 활약 중이었던 전 세르비아 대표팀 수비수 고이코 카차르(27)를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카차르는 오는 7월 31일까지 세레소 오사카에서 활약하게 된다. 카차르는 세레소 오사카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독일에서만 6년을 뛰었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 본선에도 나섰다. 그 경험을 (세레소 오사카에) 전하고 싶다"고 다짐했다.
카차르는 최근 두 시즌 동안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게 약점으로 꼽힌다. 세레소 오사카에서 경기 감각을 얼마나 빨리 끌어 올리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