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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차르는 최근 두 시즌 동안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게 약점으로 꼽힌다. 세레소 오사카에서 경기 감각을 얼마나 빨리 끌어 올리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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