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봄 식탁 물가를 끌어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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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대대적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한 이유는 최근 신선식품 시세 상승, 가공식품 가격인상 등으로 무거워진 장바구니 물가를 낮추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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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의 경우 오는 3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전품목을 30% 할인 판매하며 한우 곰거리의 경우 5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카드 구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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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격 오름세인 주요 수산물 물가를 잡기 위해서 제주 은갈치를 2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하며, 국산 자반고등어와 활전복도 각가 22%, 20% 가격을 인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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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감자, 양파, 양배추 등 주요 채소 역시 최대 30%까지 가격을 할인해 판매한다. 가공식품 역시 이번 행사에 주요 대표 상품을 대거 포함해 준비했다.
이마트 마케팅팀 이종훈 팀장은 "최근 날씨로 인한 신선식품 시세 상승과 연초부터 가공 식품 가격 인상으로 무거워진 장바구니 물가를 낮추기 위해 올해 첫 물가 안정 행사를 대대적으로 준비했다"며 "한우, 쌀, 갈치 등 주요 신선식품은 물론 대표 가공 식품을 행사 상품으로 준비해 실질적인 식탁물가 낮추기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