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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홍진경과 개그맨 박휘순, 윤형빈, 가수 가인, 이민우가 출연한 '단춧구멍' 특집이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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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은 "밀라노에서 조니 뎁과 스쳐지나갔다. 나는 바로 조니 뎁을 보지 않았다. 도도하게 걸어갔다"며 "조니 뎁은 이미 나에게 뭔가 느낀 게 촉이 왔다. 한참 뒤에 돌아봤는데 정말 조니 뎁도 돌아봤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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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진경의 조니 뎁 일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홍진경, 조니 뎁 눈길 받았나", "홍진경 유럽에서 먹히는 외모? 조니 뎁 정말?", "홍진경 역시 비율이 남달라 외국에서는 휘파람 까지", "홍진경 조니 뎁 일화 사실인가, 정말 뒤에 다른 배우 있었던 것 아냐?", "홍진경 나라를 잘 못 타고난 비운의 모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