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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13회에서는 황방파 행동대장 왕백산(정호빈 분)으로부터 시라소니로 명명되는 김정태(김현중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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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현중이 시라소니로 분한 모습은 지난 2002년 SBS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시라소니 역을 맡았던 조상구의 연기와 함께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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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감격시대 김현중 시라소니와 야인시대 조상구 시라소니를 접한 네티즌들은 "감격시대 김현중, 야인시대 시라소니 조상구 뛰어 넘는 캐릭터 만들어 주길", "감격시대 김현중, 김두한 선배격 시라소니 조상구 보다 더 잘 해낼 수 있을 듯", "감격시대 김현중, 젊은 시라소니 보는 듯", "감격시대 김현중 야인시대 시라소니와 사뭇 다른 느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