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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디스크 전문 생산기업 (주)프리원(www.freeonedisc.com) 최경화 대표는 "국내 교육환경이 입시위주로 흘러가다 보니 우리 아이들은 공부에만 치여 살고 있어 그들을 보는 엄마의 마음에 안타까운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우리 아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지.덕.체'를 겸비한 인재로 거듭나는 것이야 말로 건강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지름길이라 생각한다"며 "부모, 교사, 학생이 한데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플라잉디스크야 말로 학생이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 수 있는 열쇠라 할 수 있다. 학생들의 건전한 체육활동은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학업스트레스 및 게임중독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사회성과 도덕성을 길러주는 다양한 순기능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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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프리원은 국내 플라잉디스크 시장을 개척한 선도기업이다. (주)프리원의 최경화 대표는 "제반여건조차 갖추어지지 않았던 불모지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지만, 길이 없다면 누군가는 만들어야 한다는 사명감과 그에 대한 자부심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실제로 (주)프리원 제품들이 나오기 전 국내에서 유통되고 사용해왔던 기존 제품들은 주로 미국이나 일본을 통해 수입된 것이었고 이마저도 중국쪽 OEM방식의 제품들이 주를 이루었다. 이에 (주)프리원은 대한민국에 플라잉디스크를 보급하고 국민의 건강과 즐거운 여가활동을 위해 직접 플라잉디스크 생산에 나서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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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프리원의 플라잉디스크가 공인용품으로 지정되는데 까지는 최경화 대표를 필두로 한 (주)프리원의 연구와 노력에서 찾을 수 있다. 한국의 환경과 정서에 맞춰 한국형 플라잉디스크의 보급에 앞장서온 만큼 한국인의 신체에 적합하면서도 국제규격을 준수할 수 있는 제품 연구에 매진을 한 것이다. 실제로 미국에서 사용되는 기본 교육용 디스크는 평균 120~150g의 무게를 가진다. 디스크가 무거울수록 멀리 날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주)프리원은 플라잉디스크를 제대로 즐기려면 우리에 맞는 디스크가 있어야 한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한다. 그래서 아시아인의 손목 힘을 감안해 102~110g 무게를 기준으로 잡고 다양한 재질(순수100% 고무, 우레탄, pe)의 디스크를 만들어 평활도, 회전력, 비행거리, 그립감, 탄력감을 비교 분석했다. 이러한 다양한 연구와 실험 등을 통해 연령별, 단계별로 세분화된 공인제품이 탄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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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프리원은 사회공헌의 책임을 다하고 있는 기업이기도 하다. 열악한 환경에 놓인 소외계층의 건전한 체육활동을 지원하고자 지속적인 플라잉디스크 무료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13년 포항시에 플라잉디스크를 1만개 기증한 바 있는 (주)프리원은 2014년에는 서울시교육청에 1억 3천만원 상당의 플라잉디스크 용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교육용 지원뿐 아니라 고령화시대에 맞춰 노인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해서도 경로당에 플라잉디스크 윷놀이 세트도 기증하고 있는데, 현재 누적으로 200여 세트를 기증했다고 한다. 대한민국에 플라잉디스크를 보급하고 국민의 건강과 즐거운 여가활동을 위해 설립된 (주)프리원의 정신이 깃든 활동이라 더욱 높이 평가받고 있다. 031-986-0384 글로벌경제팀 kim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