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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개발 업체 한국예건(사장 최문섭)은 칼라하우스라는 최초의 주택 브랜드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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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세금의 폭등으로 서울 및 수도권에서 전셋집을 얻기란 하늘에 별따기다. 이에 따라 가지고 있는 전세금으로 칼라하우스를 자기집으로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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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하우스는 최근 임대 사업의 개념으로 찾는 사람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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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와 매매가 똑같다는 점 때문에 자기집을 마련하려는 사람들이 최 대표에게 많은 문의를 하고 있고 칼라하우스를 여러군데 선보이기 위해서 더 좋은 지역에 준비를 하고 있다.
최사장은 한국예건의 대표이며 한국 예술건축 사장, 서울부동산 경제 연구소 소장, 알리안츠 생명 부동산 투자 자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최 사장은 "한국예건은 처음부터 한국 원룸주택 최초로, 빌트인 시스템으로 출발했다"며 "소형주택의 시장성과, 자투리땅 개발의 수익형 부동산 아이디어는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뉴스가 되고 있다"고 말하며 "평생 살고 싶은 집을 짓는 실력 있는 건축가의 명성을 잃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고 부동산이 '투기'가 아닌 '이용'의 가치로 인정받을 수 있는 시대를 이끄는 회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글로벌경제팀 ljh@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