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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타격전이 벌어진 접전이었다. 기선은 SK가 제압했다. SK는 1회 외국인 타자 루크 스캇이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선취점을 얻었다. 하지만 LG가 1회 정의윤의 1타점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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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5회 김강민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추격한 뒤 6회 스캇이 선두타자로 나와 신승현을 상대로 우월 동점 홈런을 터뜨리며 승부의 균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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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일본)=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