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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는 우승을 원한다. 그러나 하위권이다. 그래도 팀을 향한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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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모예스 감독의 경질설이 나돌았다. 또 모예스 감독과 선수들의 불화가 상황을 더 악화시켰다. 그러나 에브라는 모예스 감독의 지원군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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