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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지난 2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중국 광주에선 지하철역과 길거리에서도 소원이를 만나실 수 있어요.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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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함소원은 항저우에서 광고 촬영 중이며, 내달부터는 오는 5월 개봉하는 영화 '터공아미라(特工阿米拉)' 홍보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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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람보르기니 왕자'로 불리는 중국의 부동산 재벌 2세 장웨이는 금광이 있는 지가가 수백억에 달하는 산시성(山西省) 토지와 베이징의 최고급 아파트 인타이중신(銀泰中心)을 함소원에게 이별 선물로 준 것으로 알려졌다. 함소원은 애초 이를 '받을 수 없다'며 거절했지만, 장웨이의 계속된 고집으로 결국 인타이중신만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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