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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지난해 9월 아약스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한 이후 6개월 만에 공격포인트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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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트호벤의 시작은 어려웠다. 전반 시작과 동시에 브라이언 루이스의 실수가 그대로 실점으로 이어졌다. 야흐니오 안토니아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에인트호벤은 전반 25분 에릭 팔켄부르크에게 한 골을 더 헌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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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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