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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라운드에서 모두 선두를 지킨 매킬로이는 2012년 9월 BMW챔피언십 이후 1년6개월만에 PGA 투어 우승컵을 들어올릴 절호의 기회를 갖게 됐다. 매킬로이는 지난 시즌 PGA는 물론 유럽투어에서 한 번도 우승컵을 차지하지 못했다. 지난해 12월 호주오픈에서 정상을 차지한 것이 2013년의 유일한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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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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