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는 '화학제품 없이 살기' 체험 중인 여성 멤버들의 생활 모습이 전파를 탔다.
Advertisement
특히 김숙은 김우빈과의 문자를 공개하며 친분을 공했다. 이어 "우빈아 너 무슨 빵 좋아하냐"고 문자를 보냈다.
Advertisement
김숙은 김우빈과의 달콤한 통화를 마치며 "누나 번호 스팸에 넣지 마"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