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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달성한 FC서울은 19.42%의 지지를 받아 전북과 수원의 뒤를 이었다. 아쉽게 클래식 2위에 그쳤던 울산은 8.68%, 올 시즌도 외국인 선수 없이 도전에 나서는 '디펜딩챔피언' 포항은 7.02%로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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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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