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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컵 결승을 앞두고 선수단에 변화를 줄것이라던 거스 포옛 선덜랜드 감독의 공언과 달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 나서는 베스트 11이 대거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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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은 2년 연속 리그컵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 시즌 스완지시티는 리그컵 결승에서 브래드포드에 5대0으로 대승을 거두며 우승컵을 거머 쥐었다. 기성용은 중앙 수비수로 출격해 1912년 팀 창단이후 101년만에 스완지시티에 메이저대회 우승을 안겼다. 선덜랜드는 1973년 FA컵 우승 이후 41년만에 컵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올시즌 임대 이적후 선덜랜드의 키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한 기성용이 우승컵 도전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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