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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은 올시즌 긴 부상의 터널에서 나온지 얼마되지 않았다. 지난해 5월 20일 레딩전에 출전한 뒤 올해 1월 초까지 재활에 매진했다. 그리고 1월 12일 카디프시티전 출전을 시작으로 5경기를 연속으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그러나 지난달 1일 스완지시티전에서 두 개의 도움을 올리고 비신사적인 행위로 레드카드를 받아 다시 한 달을 쉬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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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앨러다이스 감독은 캐롤의 투지와 기량을 칭찬했다. 앨러다이스 감독은 "우리는 전반에 상대 중앙선을 넘어서지 모했ㄷ. 그러나 캐롤이 그 역할을 했다. 콜의 정지된 플레이는 팀에 도움이 안된다. 캐롤이 좀 더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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