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울산전, '골든 브라주카' 쓴다 by 박상경 기자 2014-03-03 13:58:02 Advertisement2014년 K-리그 클래식 개막전에서 '골든 브라주카'가 선을 보인다.Advertisement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8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펼쳐질 포항-울산 간의 클래식 개막전에 황금색 K-리그 엠블럼이 삽입된 브라주카가 사용된다고 밝혔다. 골든 브라주카는 지난해 우승팀인 포항과 준우승팀인 울산 간의 맞대결을 기념해 특별 제작되어 사용되는 것이다. 경기가 열리는 포항 스틸야드에 10개의 볼이 비치되어 선수들의 플레이에 사용될 계획이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