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바비인형'으로 불리는 발레리아 루키야노바(23)가 음식을 먹지않겠다고 선언했다.
인터내셔널비즈니스타임즈 등 외신들에 따르면 루키야노바가 공기와 햇빛만 섭취하는 '브리더리어니즘'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는 것.
그녀는 "최근 몇주일동안 전혀 배가 고프지 않았다"며 "이 과정이 공기와 햇빛으로만 살 수 있는 최종 관문이기를 바란다"고 언론에 말했다.
브리더리어니즘은 햇빛이 음식을 대체할 수 있다는 주의이며 실제 식생활에 적용했던 사람들중 일부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우크라이나 오데사 출신 모델인 루키야노바는 170cm의 큰 키에 체중 42kg, 88인치 가슴, 47인치 허리와 더불어 큰 눈 덕에 '살아있는 바비인형'이라 불린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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