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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는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10년째 49kg 몸매를 유지하는 운동 비법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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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는 "여자들은 나이가 들면 하체가 얇아지고 힙이 쳐지면서 세월의 흔적이 보인다"며 "가끔 2주간 운동을 쉬고 거울을 보면 그런 느낌이 있다. 그럴 때마다 앉았다가 일어나기와 런지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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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생수병을 들고 가벼운 역기 들기 15번. 이때 겨드랑이는 딱 붙이고 허리는 펴는 게 포인트다. 그다음에 바로 앉았다가 일어나기 15번을 하는데 무릎이 절대 발가락 앞으로 나오면 안 된다. 이어 삼두근 강화를 위해 팔 뒤쪽으로 펴기 15번, 마지막으로 런지 15번을 매일 세 번씩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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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MC 성유리는 "말이 그렇지 굉장히 어려운 거다"라며 "나도 이걸 하는데 왜 자꾸 배가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희애는 남편 이찬진과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