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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맥커너히는 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 86회 2014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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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에서 호연을 펼친 매튜 맥커너히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그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에서 갑작스런 에이즈 진단을 받고 30일 밖에 살지 못하는 전기 기술자 론 우드루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극중 에이즈 환자로 분하기 위해 무려 체중을 20kg이나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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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맥커너히 남우주연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매튜 맥커너히 남우주연상, 축하한다", "매튜 맥커너히 남우주연상, 그의 열연이 인정받았네", "매튜 맥커너히 남우주연상, 영화에서 에이즈환자 연기 감명 깊었다", "매튜 맥커너히 남우주연상,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또 못 받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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