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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서울 서초구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별그대' 종방연 현장. 다른 드라마와 달리 취채진들의 출입까지 철저히 막은 이번 종방연에는 김수현 전지현 뿐 아니라 김창완, 신성록, 유인영, 안재현, 홍진경, 오상진, 나영희, 성병숙 등 출연진과 스태프들 대부분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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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외계인 도민준 역을 맡아 초인적인 능력과 매력을 보여주던 김수현은 종방연에서 예의 해맑은 26세 청년으로 돌아와 해맑은 미소를 선보였다. 특히 실제로 술을 잘 마시지만 얼굴이 빨개지는 것을 우려해서인지 쥬스를 들고 다니는 모습도 카메라에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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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별그대' 종방연 현장 사진을 본 네티즌은 "도민준 벗어던진 김수현 해맑은 미소", "도민준 매력도 최고지만 김수현 미소 보니 안구정화", "김수현 술 대신 쥬스 들고 다니는 모습도 귀엽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