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따뜻한 성원을 받은 컬링 국가대표팀을 격려하는 환영행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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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환영식에서 신세계그룹은 격려금 1억원을 선수단에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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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는 컬링 종목에서 최대 규모의 국제대회로 아시아태평양지역 1위팀만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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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은 지난 2012년 대한컬링경기연맹과 공식 후원 협약식을 갖고 2018년까지 총 100억원 규모로 우수 팀 훈련비, 전국대회 개최, 연맹 운영비 등을 지원키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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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김해성 사장은 "여자 컬링 대표팀은 동계올림픽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파이팅과 팀워크로 세계 8위라는 훌륭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하고 "한국은 물론 세계 스포츠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대표팀의 노고와 성과에 후원사로서 깊은 감사와 보람 느끼며 이를 바탕으로 4년 후 평창에서 더 좋은 성과를 내 컬링이 명실공히 국민 스포츠로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