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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이 귀한 KB스타즈와 이미 우승을 거두고 여유를 챙긴 우리은행의 경기에 임하는 모습 자체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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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들이 맹활약한 KB스타즈에 비해 우리은행은 김은경 이은혜 강영숙 등 비주전들이 나섰고, 양지희 임영희 주전급 선수들은 10∼20분 정도를 뛰면서 컨디션 조절에 힘썼다. 그래서인지 턴오버를 21개나 저지르며 자멸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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