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표절 의혹을 받고 있는 드라마 '신의 선물-14일'은 유괴된 딸을 살리기 위해 2주전으로 타임워프된 엄마 김수현과 전직 형사 기동찬(조승우 분)이 의문의 납치범과 벌이는 치열한 두뇌게임을 그려나갈 미스터리 감성 스릴러 드라마이다.
Advertisement
일각에서는 '신의 선물'과 '다시 봄' 속 딸을 잃은 엄마가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난다는 설정에 표절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Advertisement
'신의 선물', '다시 봄'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신의 선물', '다시 봄' 표절 의혹 진짜 비슷하긴 하다", "'신의 선물', '다시 봄' 표절 의혹, 설정이 비슷해서 그런가?", "'신의 선물', '다시 봄' 표절 의혹, 의혹 살만하네", "'신의 선물', '다시 봄' 표절 의혹, 좀 억지스럽다", "'신의 선물', '다시 봄' 표절 의혹, 뭐가 비슷한 거야?", "'신의 선물', '다시 봄' 표절 의혹, 정말 표절일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