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아들 루민 과거 왕따 고백'
Advertisement
트로트 가수 설운도 아들 아이돌그룹 엠파이어 멤버 루민이 과거 왕따를 당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5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설운도와 그의 아들 루민이 동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Advertisement
이날 루민은 "어린 시절 성격이 소심했고, 몸무게가 108kg으로 뚱뚱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왕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루민은 "어렸을 때는 설운도의 아들이라는 수식어가 싫었고, 학교 행사에 아버지가 오는 것이 부담됐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하지만 그는 "언제부터인가 아버지를 존경하게 되었고 자신도 가수를 꿈꾸게 되었다"고 성숙해진 태도를 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설운도 아들 루민의 과거 왕따 고백에 누리꾼들은 "설운도 아들 루민, 다른 애들이 질투 나서 그랬을 듯", "설운도 아들 루민, 유명인 아들이라 더 그랬을지도", "설운도 아들 루민, 왕따 고백 안타까워", "설운도 아들 루민, 이제는 가수 활동 열심히 하길", "설운도 아들 루민, 앞으로 멋진 모습 기대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