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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1회에서는 대통령 이동휘(손현주 분)의 암살계획이 예고되며 경호관 한태경(박유천 분)의 고군분투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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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집권초기 90%에 육박하던 지지율이 10%로 추락하며 위기에 놓인 이동휘는 재래시장을 방문하며 민심을 잡는가 하면, 한태경의 아버지 경제수석 한기준(이대연 분)의 죽음에 대해 무엇인가 알고 있는 듯 정의로운지 악한지, 강한지 약한지 짐작할 수 없는 복잡한 캐릭터를 절제된 연기로 완성해 나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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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첫 방송된 '쓰리데이즈'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서 시청률 11.9%(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서 종영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마지막회 시청률(28.1%) 보다 16.2%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2위에 해당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