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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칼럼에서 '집안 형편이 어려워 1년에 6만 달러(약 6300만원)나 하는 학비를 감당할 수 없었다'면서 '빚없이 졸업하고 싶어서 성인물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또한 '촬영을 마쳤을때 상상할 수 없는 즐거움과 뿌듯함을 느꼈다'며 '이런 나의 경험은 전혀 부끄럽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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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이 여대생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을 공개한 뒤 '합법적인 일을 했을 뿐 창피한 행동은 아니었다'는 내용의 반박 글을 다시 올렸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