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레버쿠젠은 손흥민(22)과 류승우(20)의 소속팀으로 국내 팬들에게 친숙하다. 앞서 1980년대에는 '차붐' 차범근 전 수원 감독이 전성기를 보낸 팀이기도 하다. 레버쿠젠은 "한국은 손흥민과 류승우의 고향이며, 구단 메인 스폰서인 LG도 한국 회사"라면서 "우리 팀은 한국에서 독일 축구를 대표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