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입후보자들의 온라인 대외 이미지를 전문적으로 관리해주는 상품이 나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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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후보자 온라인 평판 관리 패키지' 상품은 입후보자의 온라인상 대외 이미지와 평가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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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페이스북, 트위터, 카스 등 소셜미디어(SNS) 영역에서 입후보자가 유권자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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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계기로 많은 정치인들이 네티즌과의 소통을 위해 적극 나섰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정치인들은 포털사이트와 SNS에서의 자신의 평판에 대해서는 간과하고 있는 실정이라는 게 맥신코리아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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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신코리아 한승범 대표는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강점을 최대한 부각시킬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이 만들어져야 한다"며 "하지만 대다수 정치인들은 온라인과 네티즌을 하나의 도구로 볼 뿐 진정한 소통을 못하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