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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을 38-24로 14점차 앞서며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짓나 했던 KB스타즈는 4쿼터에 신한은행의 강력한 압박 수비와 김연주 스트릭렌 김규희 등의 3점슛이 터지며 종료 1분여를 남기고 4점차까지 쫓겼다. 하지만 27득점을 한 모니크 커리와 정미란이 막판 파울로 얻은 자유루를 넣으며 승리를 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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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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