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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는 2011년 싱글 앨범 '기브 유'로 데뷔, '듣는 편지', '넋', '봄을 노래하다', '조디악' 등을 발표하며 매니아층을 사로잡았다. '별 헤는 밤'은 지난해 발표한 임정희와의 듀엣곡 '영화처럼' 이후 3개월 만에 공개한 신곡이자 포티의 자작곡이다. 그림 그리듯 펼쳐지는 멜로디에 이별의 아픔이 깃든 밤을 회상하는 서정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로 이 곡이 선공개되면서 새롭게 발매될 미니앨범 '캔버스'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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