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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는 "레알마드리드에 있을 때 선수들은 경기전 거울앞에 줄을 늘어섰다. 터널에서 주심이 기다리고 있는데도 말이다. 그러나 그건 뭐 지금 사회가 그런 것이다. 스무살 남짓한 어린선수들이고 나는 51세다. 내가 어린애들과 일하고 싶다면 그들의 세계를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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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레전드' 프랭크 램파드와 존 테리를 후배들이 보고 따라야 할 모범사례로 꼽았다. "선수들은 성공을 원하고, 경기에서 자부심과 열정을 보여주는 올바른 예를 찾아야 한다. 그들의 꿈은 수백만달러에 있지 않다. 최고 수준의 경기를 하고,우승 타이틀을 얻는 데 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다보면 어느새 경력의 마지막엔 자연스럽게 부자가 돼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램파드, 테리의 예를 따를 필요가 있다. 이들은 언제나 승리에 미칠만큼 매달린다"고 설명했다.
스포츠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