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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호날두였다. 명불허전이었다. 그는 전반 11분 코너킥 상황에서 디 마리아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 선제골을 터트렸다. 후반 4분에는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호날두의 패스를 받은 마르셀루가 추가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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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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