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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함익병 원장이 운영 중인 병원 관계자는 "해당 인터뷰는 지난 1월 진행했던 인터뷰다. 이제 보도가 나와 논란이 돼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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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논란에 해명을 하지 않겠냐는 질문에는 "어떤 발언을 한다면 다시 한 번 부풀어질 것"이라며 "함 원장은 이번 논란과 관련해 입장 해명이나 인터뷰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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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익병은 자신의 소신을 전달, 하지만 인터뷰 내용에는 "안철수 의원은 좋게 말하면 과대망상이고, 나쁘게 말하면 거짓말쟁이다. 여자는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으니 4분의 3만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 의무 없이 권리만 누리려 한다면 도둑놈 심보"라는 등의 독설 등이 담겨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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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표창원 전 경찰대학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의대에서는 기본적인 윤리나 철학 전혀 안 가르치나요? 21세기 대한민국 의사 맞나요?"라며 일침을 가했다.
함익병 병원 측 입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함익병, 해명이라도 좀 해야 하지 않을까?", "함익병, 실망감 느낀 사람 많을 듯", "함익병, 왜 저런 말 했나?", "함익병, 자기야 출연 계속 할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