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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주는 1-6으로 뒤지던 9회초 무사 1루에서 지명타자 윌슨 베테미트의 대타로 기용됐다. 이학주는 상대 투수인 왼손 호세 미야레스를 상대로 우전안타를 날렸다. 3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다 전날 뉴욕 양키스전에서 1타수 무안타에 그친 이학주는 시범경기 타율 5할(8타수 4안타)을 기록했다. 탬파베이는 2대6으로 졌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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