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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공소사실을 유죄로 판단한 원심은 정당하다"며 이같이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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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재판부는 "펜션에서 발견된 증거에서 피고인들의 DNA가 검출됐고, 블랙박스 녹취록 등 증거 정황을 볼 때 간통 사실이 인정된다"며 A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B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2심 재판부도 두 사람이 낸 항소를 기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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