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상태 90%까지 끌어올렸다."
Advertisement
이제는 NC맨이 된 박명환이 부활투를 선보였다.
박명환은 11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LG와의 시범경기에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무려 1340일 만에 치른 1군 공식경기였다. 직구 최고구속은 144km가 나왔다.
Advertisement
박명환은 경기 후 "시범경기는 5년 만에 던지는 것 같다. 이렇게 던질 수 있다는 자체에 기분이 매우 좋다"며 "몸상태는 80~90%까지 끌어올린 상태다. 직구구속이 144km가 나온 것으로 들었는데 직구가 140km대만 된다면 충분히 해볼 만 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명환은 선발이 아닌 불펜 보직으로 NC에서 새출발하게 된 것에 대해 "긴장감 속에 야구를 해야한다. 어려움보다는 적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창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김숙 제주도 200평家 최초 공개..곰팡이에 잡초 무성 '충격 비주얼'(예측불家)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SC이슈] "이게 무슨일이고!"…'왕사남' 장항준, 요트파티 대신 커피차→성형 대신 염색 '희극지왕' 공약 이행 -
오상진母, 며느리 김소영에 급 사과 이유 왜? "소영아 미안해"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공이 살아서 움직인다!' 한국 상대할 8강전 투수, 사이영상 2위 싱커볼러 확정
- 2.'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3.충격 반전! '미국 WBC 예선 탈락' 결국 없었다→모양 빠진 '세계 최강'…이탈리아, B조 1위 8강행, '경우의 수 삭제'
- 4.미쳤다! 류지현호, WBC 8강 상대는 팀타율 .313+홈런 1위팀…도미니카공화국, 베네수엘라 7:5 격파 '4전 전승 8강행'
- 5.아뿔싸! 한국, 결국 투수 1명 빼고 싸운다 → "본인은 굉장히 원했는데" 강속구 오브라이언 왜 고사했나. 손주영 빈자리 그대로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