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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환은 11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LG와의 시범경기에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무려 1340일 만에 치른 1군 공식경기였다. 직구 최고구속은 144km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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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환은 선발이 아닌 불펜 보직으로 NC에서 새출발하게 된 것에 대해 "긴장감 속에 야구를 해야한다. 어려움보다는 적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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