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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수서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故 우봉식은 9일 오후 8시께 서울 개포동에 위치한 자신의 월세집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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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우봉식과 같이 생활고에 시달리다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은 연예인들디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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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정아율의 어머니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아율이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10원도 벌지 못했다"며 "죽기 전 군복무중인 남동생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 정도로 형편이 어려웠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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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수진 측은 "우울증도 있었고, 술을 자주 마셨다. 재기를 준비하던 영화가 미뤄지면서 경제적으로도 문제가 있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배우 우봉식 사망, 생활고 비관 자살 소식에 네티즌들은 "배우 우봉식 생활고를 겪었었군요. 김수진, 김지훈, 정아율도 다시 이름이 거론되고 있네요", "배우 우봉식 사망, 정아율, 김지훈, 김수진이 모두 생활로도 힘들어했군요", "우봉식, 정아율, 김지훈, 김수진은 생활고를 시달렸음에도 연예계를 손을 뗄 수 없었던 것일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