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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날 경기장에는 독일대표팀 미드필더이자 아스널 에이스인 메수트 외질을 조롱하는 플래카드가 내걸렸다. 외질뿐 아니라 동성애자를 혐오하고 희화화한 내용이 담겼다. '게이 거너스(Gay Gunners)'라는 손글씨에 외질이 아스널의 상징인 '대포'앞에 벗은 엉덩이를 내밀고 있는 그림을 그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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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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