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레드삭스의 일본인 투수 우에하라 고지가 3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우에하라는 12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4번째 투수로 나섰다. 0-3으로 뒤진 5회 마운드에 오른 우에하라는 공 8개로 세타를 범타 처리했다. 이번 시범경기 3경기, 3이닝 무실점이다.
우에하라는 앞서 5일 벌어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3월 9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등판해 무실점을 기록했다.
우에하라는 조금 더 던지고 싶었는데 8개의 투구로 이닝이 끝나 아쉬웠다고 했다. 그는 "컷패스트볼을 4개 던졌는데 오늘은 좋았다"고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