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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세계선수권 출전 관계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박승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우수선수로) 뽑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린다. 소치에서 국민 여러분 응원 덕분에 잘 탈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큰 상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선수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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