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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포드는 전반 18분 라네기가 퇴장 당하면서 수적 열세에 몰렸다. 결국 전반 24분 선제골을 내주면서 끌려갔다. 왓포드는 후반 23분 아냐의 동점골이 터지면서 균형을 맞췄지만, 경기 종료 직전 샤프에게 결승골을 내주면서 결국 1골차 패배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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