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몸매 관리 비법 공개 "하루에 12끼 먹는다"
기상캐스터 김혜선이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미녀 기상캐스터 김혜진, 노은지, 오수진 모녀의 화끈한 토크가 전파를 탔다.
이날 몸매 관리하는 노하우를 묻는 질문에 김혜선은 "사실 먹을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먹지 않으면 정신이 없어서 방송을 할 수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밥 심으로 일을 하는데 많이 못 먹는 편이다. 그래서 항상 조금씩 자주 먹는다"며 "처음 뵙는 분들과 식사를 하면 '너는 이렇게 조금만 먹어서 살이 안 찌는구나'하시는데 같이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너는 진짜 많이 먹는다'고 한다"고 털어놨다.
특히 김혜선은 "하루 종일 조금씩 계속 먹는다. 하루에 12끼도 먹는다"며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날 김혜선은 "대학에서 클라리넷을 전공했다"며 "음악가로서 살아가고 있을 때 교회에 계신 분이 아카데미 강사분이셨는데 그분이 '음악보다는 기상캐스터가 어울릴 것 같다'고 말씀 하셔서 그 뒤에 준비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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