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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메이크업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포인트 아이템과 세련된 새내기 메이크업을 위한 노하우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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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이 있다면 어떤 아이 메이크업도 잘 어울리지만 속꺼풀, 홑꺼풀, 무꺼풀의 경우 아이 메이크업에 따라 하루아침에 인상이 달라지기 때문에 연출이 까다로운 것이 사실. 이 경우 무엇보다 섬세하고 선명한 아이라이너를 통해 눈매를 선명하고 또렷하게 연출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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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블린 뉴욕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는 동양인의 속눈썹을 위해 제작된 빅 브러시가 눈 앞머리부터 눈꼬리 부분까지 눈매에 완벽 밀착되어 번짐 없이 볼륨 있는 눈매를 연출해준다. 또한 콜라겐 성분이 속눈썹 한 올 마다 매끄럽게 코팅해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는다.
레드, 오렌지, 오키드 립스틱. 트렌디하고 세련되어 보이는 컬러지만 이런 색상은 피부 톤, 그 날의 의상 등에 상당한 영향을 받기 때문에 새내기라면 잠시 접어두는 것이 좋다. 새내기가 가장 무난하게 도전할 수 있는 컬러는 바로 '핑크'. 핑크 립스틱은 20~50대까지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으며 유행에 따라 컬러 톤이 변화하기 때문에 메이크업 초보자도 실패확률 없이 매력 있는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핑크 립스틱을 선택할 때에는 선명한 발색과 부드러운 밀착력이 중요하다. 에스쁘아의 '노웨어 M'의 가장 인기 있는 'N.Y 핑크'는 발색력 높은 핫 핑크 컬러로 출시와 동시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틴티드 립스틱으로 캐시미어 같은 가벼운 텍스처가 오랜 시간 입술을 생기 있고 또렷하게 표현해주며, 일반적인 매트 제형 립스틱들이 지적 받은 뻑뻑하고 푸석한 발림성을 보완해 가볍게 오랫동안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생기 있는 새내기 피부는 잡티와 모공은 가리되 두껍거나 답답하지 않아야 하고 건강해 보이기 위해선 약간의 광도 돌아야 한다. 조건이 까다로운 만큼 베이스 메이크업에 적당한 아이템을 찾기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
메이블린 뉴욕의 '베이비스킨 핑크 트랜스포머'는 미세한 핑크 펄 입자가 빛을 반사시켜 피부 톤을 화사하게 가꿔준다. 가볍고 미세한 보습 성분으로 하루 종일 촉촉하고 생기 있는 새내기 피부로 연출해준다.
토니모리에서 출시한 '비씨데이션'은 비비크림의 편리함, 씨씨크림의 촉촉함 그리고 파운데이션의 커버력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신개념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이다. 히아루론산이 포함된 탄력, 영양, 수분의 3가지 캡슐을 함유하고 있어 바르는 순간 건강한 윤기를 부여해 생기 있는 피부로 표현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