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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이 연설하는 도중 6만7000여명의 관중이 야유를 보내자 블래터 회장은 "브라질 축구 친구들! 존중해주세요. 페어플레이를 해주세요"라며 끼어들었다가 야유의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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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페더레이션스컵 개막전 당시에도 이런 연유로 격한 시위가 발생했었다. 올해에도 월드컵에 반대하는 격렬한 시위는 끊이지 않고 있다. 브라질 정부는 시위 진압에 군 병력까지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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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공사 중인 일부 월드컵경기장 문제에 대해서는 "결국에는 잘 처리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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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