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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생인 송서연은 1997년 슈퍼탤런트 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후 드라마 '해신'과 '아줌마가 간다', '하얀 거짓말', '추노', '힘내요 미스터김'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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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송서연 홍종구의 결혼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서연 홍종구 결혼, 10살 나이차이 대박", "송서연 홍종구, 행복한 결혼식 올리세요", "송서연 홍종구, 결혼 축하드려요", "송서연 미모에 홍종구가 반했네", "송서연 홍종구, 검소한 결혼식 본받을 만", "송서연 홍종구 결혼, 노총각 장가가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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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특별한 인연의 소중한 분들이 저희 두 사람이 새롭게 출발을 하는 제2의 인생을 함께 해주시는 만큼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또한 저희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겸손하고 성실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