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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계 최대규모 정보 통신기술 전시회인 세빗(CeBit)에 출품된 제품 중 로봇 댄서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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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로봇들은 중고차량에서 나온 부품들을 재활용해 만든 것이다. 독일 소프트웨어 업체인 토빗이 출품한 이 로봇들은 '렉시'와 '테스'로 불리며, 유명 영국 아티스트인 자일즈 워커가 설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