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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예그리니 감독의 발언을 유추해보면 아구에로가 15일 헐시티와의 리그 30라운드에 나설 수 없는 것은 확실해 보인다. 바람대로 아구에로가 2주간 이탈하게 된다면 25일 맨유전까지 결장이 불가피해 질 수도 있다. 아구에로는 1월 29일 토트넘전에서 햄스트링을 부상한 뒤 지난 2일 선덜랜드와의 캐피털원컵에 복귀하기까지 5주간 재활을 한 바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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