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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표범은 뒷다리로 몸을 지탱한 채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앉아있다. 특히 맹수의 위엄을 전혀 살펴볼 수 없는 귀여운 모습으로, 미어켓이 주변을 경계하는 모습과 유사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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